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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와 헤어진 할리 퀸의 실체,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본다!

제작자이자 주연맡은 마고 로비 "우리 영화는 하이 텐션"강조
오는 2월 5일 전세계 최초 개봉 앞둬

입력 2020-01-17 18:52   수정 2020-01-18 02:46

할리퀸
전세계 최초로 오는 2월 5일 한국개봉을 확정한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공식 포스터.(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코리아)

2020년 DC 코믹스를 열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가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마고 로비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 퀸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솔로 무비다. 

 

마고 로비는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헌트리스’ 역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죽여주는 목소리라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블랙 카나리’ 역의 저니 스몰렛, 부패한 고담시 경찰 조직을 경멸하는 ‘몬토야’ 형사 역의 로지 페레즈, 사건의 열쇠를 숨긴 아이 ‘카산드라’ 역의 엘라 제이 바스코와 팀워크를 이룬다. 여기에 이완 맥그리거가 사악한 빌런 ‘블랙 마스크’로 등장할 예정이다.

OST에는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멤버인 노르마니와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을 비롯해 피프스 하모니의 또 다른 멤버인 로렌 하우레기, 소울 아티스트 도자 캣, 힙합뮤지션 사위티, 세계적인 가수 할시, 섬머 워커 등이 참여했다.제작에도 참여한 마고 로비는 마고 로비는 “영화 ‘조커’가 현실적이라면 우리는 하이텐션이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한다. 영화는 오는 2월 5일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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