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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함양지부, 업무협약 체결

- 지난 16일 뉴딜사업 초기 지역거버넌스 구축·효율적 사업 추진 등 소통·협치 기반마련

입력 2020-01-18 13:11   수정 2020-01-18 13:11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함양군지부 협약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지난 16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함양지부’와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함양군)
경남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지난 16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함양지부’와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함양군과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용평리 일원에 도시재생뉴딜사업 중 일반근린형사업(총사업비 165억 원)과 인당마을을 대상구역으로 우리동네살리기사업(총사업비 88억 원)이 군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선정돼, 현재 지역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협업구조 마련은, 함양군 뉴딜사업 초기부터 지역거버넌스 구축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소통과 협치 기반마련을 목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39개 유관단체와의 협약을 이뤘다.

이금순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함양군지부 회장은 “함양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여성소비자연합회 회원과 함께 늘 소통하고 협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손재현 센터장은 “협업과 협치는 도시재생뉴딜이 가지는 소중한 가치 중 하나로, 여성소비자연합회와 함께 하는 뉴딜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함양군의 미래가치에 기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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