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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록, '깜짝' 유럽파 합류…프랑스 몽펠리에 HSC 입단

입력 2020-01-18 11:16   수정 2020-01-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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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앙 몽펠리에 HSC에 입단한 윤일록.(사진=구단 홈페이지)

 

지난해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공격수 윤일록(28)이 유럽 무대에 깜짝 진출했다.

프랑스 1부 리그 리그앙의 몽펠리에 HSC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윤일록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랑스어와 한국어로 환영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2011년 경남 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윤일록은 2013년부터는 FC 서울에서 활약했다. 2017년까지 K리그 통산 205경기에서 31골 32도움을 기록한 그는 2018년 1월 일본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입단했다. 작년엔 제주에 임대돼 한 시즌을 보냈다.

윤일록을 품은 몽펠리에는 이번 시즌 20라운드까지 승점 30으로 6위를 기록 중이다. 윤일록 외에도 현재 리그앙에는 황의조(보르도), 석현준(랭스) 등 한국 공격수들이 뛰고 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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