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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김태군, NC 잔류…4년 최대 13억원 계약

입력 2020-01-18 15:45   수정 2020-01-18 16:05

농구장 찾은 NC 김태군
NC 다이노스 포수 김태군.(연합)

포수 김태군(31)이 NC 다이노스에 잔류한다.

NC는 김태군과 4년 최대 13억원에 계약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금 1억원, 연봉 2억원에 옵션 총액이 4억원이다.



김태군은 “창단부터 함께한 다이노스에서 다시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보다 값진 선수로 팀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C 창단 멤버인 김태군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NC의 주전 포수로 뛰다가 경찰청 야구단에 입대했다. NC는 2019년 시즌을 앞두고 대형 포수 양의지를 영입했다. 이로 인해 김태군은 주전 자리에서는 밀렸지만, 군 복귀 후 백업 포수 역할을 수행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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