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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탄나눔 행사 펼쳐

지난달 부평구, 동구에 이어 남동구, 미추홀구까지 총 1만여장의 연탄 전달

입력 2020-01-18 21:59   수정 2020-01-18 21:59

인천환경공단 사랑의 연탄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인천환경공단 제공>
인천환경공단이 영세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연탄 4000장을 따뜻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을 펼쳤다.

인천환경공단은 18일 남동구와 미추홀구 일원에서 공단직원과 관교중학교 학생 등 약 80여명이 연탄이 필요한 13가구에 4000장을 배달하는‘사랑의 연탄나누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이 민속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마련된 행사다.



특히 이날은 복수노조인 공단의 양 노조위원장과 조합원들도 함께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전달을 위해 노·사가 화합하고 시민들을 위한 하나 된 마음을 가지는 자리가 됐다.

김상길 공단이사장은 “이번 연탄전달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전달이 인천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시로부터 하수·분뇨·생활폐기물류 처리시설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위탁받아 운영 하는 것이 주된 임무로 5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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