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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 주1일 식품조리학 전공 대한민국장류요리 경연대회 최우수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장상 4팀, 국회위원상 2팀 최우수대상 등 총 9개 상 수상

입력 2020-01-18 22:13   수정 2020-01-18 22:13

경연대회
제1회 대한민국장류요리 경연대회에서 서울시장상 4팀, 국회위원상 2팀, 최우수상 등 총 9개 상을 수상한 서울호서전문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서울호서전문학교 제공>
성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주1일 수업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서울호서전문학교 식품조리학 과정이 2020년 ‘제1회 대한민국장류요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 대상을 포함해 총 9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서울호서전문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사)한국장류발효인협회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코스모스클럽 등이 후원한 대회로 전통장류 종사자들과 전통요리 전수인들의 발전과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인 장류에 대한 글로벌 성장 도약을 위해 개최된 대회다.

40~50대 성인으로 구성된 서울호서전문학교 재학생 참가자들은 맛과 플레이팅, 창의성 등을 평가하는 평가에서 이번 대회 최고상인 최우수상과 트로피를 수상했으며 출전한 학생들이 전원 수상이라는 성과를 보였다.



대회 참가팀은 학생부 12팀과 일반부 총 16팀이 경연을 진행했으며 학생부와 일반부를 종합해 최우수 작품을 선정, 서울호서전문학교 김은정, 김미자 학생의 ‘장이익어가는 작은 마을’팀의 고추장과 쌀, 곶감을 이용한 우리나라 전통 스타일 디저트 메뉴로 최우수 대상에 선정됐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식품조리학전공은 직장인, 조리전문가, 외식경영전문가들이 주1일 수업으로 2년제 전문학사학위 또는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대학원 진학 컨설팅과 조리기능장, 외식경영지도사 양성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과정에는 한식대첩4 북한명인으로 출전한 이명애 명인, 서울 대표 유귀열 기능장, 대한민국 1세대 푸드치유 전문가 문춘옥 원장 등이 해당교육과정에 참여 중이며 약 130여명의 조리분야 직장인, 전문가들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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