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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흐린 가운데 평년이상의 기온, 낮엔 따뜻..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0-01-19 04:33

YTN 캡처 공항
외부제공

19일은 기온도 평년이상인 가운데 흐린날씨가 이어진다.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지방은 낮에 비나 눈이 내린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나쁨'으로 상당히 힘든 하루가 되겠다.

 

기상청의 ‘오늘 날씨 예보’에 따르면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가 흐릴 전망”이라면서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에 오후 들어 가끔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나쁨' 단계가 예상되고, 특히 미세먼지 유입의 길목이 되는 서쪽 지역은 대기 질이 ‘매우 나쁨’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에 오후 들어 가끔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낮부터 서울 경기와 영서에 비나 눈이 올 수도 있다. 충청과 남부지방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다. 영서 지역의 경우 최고 5cm의 눈이 내릴 수도 있다.

 

내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지역별로 ▲서울 -2도 ▲춘천 -4도 ▲강릉 2도 ▲수원 -2도 ▲대전 -2도 ▲청주 -2도 ▲전주 -1도 ▲대구 -1도 ▲부산 2도 ▲광주 -1도 ▲여수 1도 ▲울릉도·독도 4도 ▲제주 6도 등이다. 낮 기온은 서울이 5도, 대구 8도, 부산 10도까지 올라 따뜻하다.

 

남해안 일부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다. 다른 지역도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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