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에 '미슐랭 가이드 1스타' 신창호 셰프 합류

입력 2020-01-19 11:00   수정 2020-01-19 15:11
신문게재 2020-01-20 22면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의 신창호 셰프(2)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3층에 위치한 ‘주옥’에서 신창호 셰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에 모던 한식 레스토랑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합류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3년 세계적인 미슐랭 스타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 에 이어 2015년 국내에서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를 출범시켰다. 이를 통해 셰프들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프리미엄 주방 가전에 접목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식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에 합류한 신창호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주옥’은 문을 연지 1년 6개월만에 미슐랭 가이드 1스타로 선정됐다.



신창호 셰프는 우리나라의 대표 발효식품인 장과 제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한식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클럽 드 셰프 코리아’는 신창호 셰프의 합류를 통해 한식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존 멤버인 강민구·이충후·임기학 셰프와 함께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 기획, 식문화 관련 콘텐츠 제작,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정지은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 기획과 미식 경험을 전달하는 데 기여해왔다”며 “신창호 셰프의 합류를 통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보다 풍부한 식문화를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클럽 드 셰프 코리아’와 함께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 인덕션 ‘더 플레이트’ 등을 활용해 계절별로 다양한 쿠킹 클래스와 다이닝 쇼를 열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