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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재 발생한 파리의 20세기 초 예술가 사랑방

입력 2020-01-19 18:19   수정 2020-01-19 18:19

화재 발생한 파리의 20세기 초 예술가 사랑방
20세기 초 저명 예술가들의 사랑방으로 유명한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지구의 식당 ‘라 로통드’가 18일(현지시간) 화재로 일부가 불타자 시민들이 찾아와 살피고 있다. 이곳은 20세기 초 미국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스콧 피츠제럴드, 거트루드 스타인 등 작가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파블로 피카소 등 미술가들이 즐겨 찾았던 곳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2017년 대통령에 당선된 후 이곳에 와서 축하연을 가졌다.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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