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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없는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2020학년도 1학기 학사과정 신입생 모집

입력 2020-01-19 20:45   수정 2020-01-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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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전경<사진 중대 제공>
예체능 계열은 인공지능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영역으로, 창의성과 상상력을 통해 예술은 다양한 분야와 융합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VR기술과 예술이 만난 ‘VR아트’ 기술이 성행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예술이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고등교육 과정에서도 창의인재를 양성하고자 하고 있으며, 정시지원 마감으로 가,나,다군의 전형기간이 진행되고 있다.



정시전형기간은 예체능 등 실기 또는 면접 등 대학별 전형진행을 말한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최근에는 정시전형에 대한 부담감으로 예체능 계열은 성적과 실기가 아닌 면접100%전형의 전문적인 교육 이수가 가능한 평생교육원에 진학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수능이나 내신, 실기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대신,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평생교육원에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밟고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체육과 연기예술, 문화예술기획, 사진영상 체육과정 예체능 계열의 주중 학사과정을 운영하는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 예술인을 양성하고 있다.

체육 과정의 경우 스포츠심리학과 스포츠영양학, 체육사, 체육학개론 등 필수 이론 과목과 다양한 실기 수업으로 사회체육 분야의 교육 리더를 육성하며, 체육지도자와 체육 교사, 스포츠마케팅 관리자, 스포츠 상담사 등으로 취업할 수 있다.

연기예술과 문화예술기획, 사진영상 과정 역시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교수진에게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 관계자는 “주중 학사과정은 신입생을 100% 면접으로만 선발하고, 끼와 열정이 있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며 “현시대가 요구하는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요소를 각 분야의 우수한 교수진으로부터 배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학점은행제 기관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예체능 계열 외에도 인문사회 계열(경영/상담심리/아동사회복지/공공·경찰행정)과 IT공학계열(소프트웨어디자인/컴퓨터/정보보안)의 주중 학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입학 후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에서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 이수를 하고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중앙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가 수여되어 학사편입이나 대학원 진학, 취업, 학사 장교 지원 등이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신입생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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