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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제 경북 경산시 예비후보 “기성정당 중심의 양당 체재는 정쟁의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정치판의 근본적 물갈이 주장

입력 2020-01-19 22:09   수정 2020-01-19 22:09

유병제 경북 경산시 예비후보 “기성정당 중심의 양당 체재는
유병제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진제공=유병제 예비후보)
유병제 정의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은 지난 16일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 후 기자회견을 했다.

유 예비후보는 대구대 생명과학과 교수로 지난 1983년부터 현재까지 재직 중인 환경 분야와 교육 분야의 전문가이다. 대구대 자연과학대학장과 전국교수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내는 등 사회적 참여에도 주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 왔었다.

이날 유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의 기성정당 중심의 양당체재는 정쟁의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며 정치판의 근본적 물갈이를 주장했다.



이를 위해 △국회의원 특권 전면 폐지 △국민 입법 청원의 강화 △국회의원 주민소환제 실시 등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비정규직이 없는 대한민국 △근로시간의 단축 △노동법과 근로기준법 개혁 등 노동 개혁을 제시했다. 경산 지역을 위해서는 △정주 자족도시 경산 △대학과 문화의 도시 경산 △청정산업도시 경산 △녹색 생명 공동체 건설 등을 공약했다.


경산=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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