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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석 경북 상주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 상주를 실현하겠다”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입력 2020-01-19 23:44   수정 2020-01-19 23:44

박두석 경북 상주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16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두석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김종현 기자)
박두석 경북 상주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6일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상주는 물론 서울,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경래 개그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식 행사는 후보자의 출마 동기, 새로운 행복도시, 상주시의 슬로건, 미래전략과 주요 공약 등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박 예비후보는 “지금 상주는 인구 격감, 노령인구 증가, 소득 불균형, 민심 분열, 중소기업 및 소상공업의 침체 등으로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민의를 통합하며 침체된 경제를 회생시켜 활기찬 상주, 인구가 유입되는 상주, 돈이 들어오는 부자 상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 상주를 실현하기 위해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새로운 행복도시 상주시의 슬로건, 비전, 미래전략을 발표했다. 슬로건으로 ‘함께하는 시민 행정, 앞서가는 행복상주’, 비전으로 ‘최첨단 친환경 전원도시 1번지, 활기찬 상주건설’, 미래 전략으로 △찾아오는 관광특구도시, 소상공인 서비스 품질 혁신 △최첨단 농ㆍ축산업도시, 농축산물 가공 수출 산업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문화도시 △상주시민이 건강한 문화체육도시를 제시했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유치 △상주 낙동강 종합레저타운 (워터파크) 건립 △장애우종합재활센터 건립 △대형시립요양병원 설립 △노인 인구증가에 따른 시설 확충 △산림대학 상주 유치 △소상공인 지원센터 건립 △전통시장 현대화와 전통시장을 상거래 및 휴게문화의 복합기능으로  개선 △대형물류 유통단지 조성 △복합물류단지 조성 △국내 택배 집하장 유치 △수출물류 지원 확대 △농업재생 프로젝트 실행 등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상산초, 상주중, 상주고, 계명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DHL Korea 인사본부장, 재경상주고 총동창회장, 상주중학교 총동창회장, 상주고등학교 총동창회장, 계명대 총학생회 운영위원ㆍ학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재경상주시향우회 회장, 국제구호기구 부총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중앙위원을 맡고 있다.


상주=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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