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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 “韓 노동시장 경직성·이중구조 해소 시 소득 4~5% 증가”

입력 2020-01-21 08:55   수정 2020-01-21 08:55

한국 노동시장의 고착화된 경직성과 이중구조가 해소될 경우에 우리나라 전체의 소득 수준이 4~5%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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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한 달 가까이 미뤄왔던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20일 단행했다. 기존 대표이사 3명(김기남·김현석·고동진)을 유임시켜 올해 사업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게 하면서 주력인 스마트폰 사업부장엔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이던 노태문 사장을 임명하며 변화를 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긍정적 시그널을 보이고 있는 경제 상황에 대해 언급하면서, 사회 포용성 강화 등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는 뜻을 재차 꺼내들었다.

우리나라 ICT(정보통신) 수출액이 14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주력 품목인 반도체가 부진을 지속한 가운데 올해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내에서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0일 질병관리본부는 19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국적의 여성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성경희 기자 sungyang121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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