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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색된 한일관계 무색, 동방신기 日돔투어 누적관객 554만명 달성

입력 2020-01-20 08:56   수정 2020-01-20 09:13

동방신기 일본 네 번째 돔 투어 오사카 쿄세라돔 공연 이미지 3
그룹 동방신기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가 경색된 한일관계에도 불구하고 일본 돔투어 누적관객 554만명을 달성했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지난해 11월부터 ‘동방신기 라이브투어 2019~엑스브이~’(東方神起 LIVE TOUR 2019 ~XV~)라는 타이틀로 일본 5개 도시 돔투어를 진행했다.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을 시작으로 도쿄돔, 홋카이도 삿포로돔, 나고야돔, 오사카 쿄세라돔 등지에서 총 14회에 걸쳐 60만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554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17~19일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진행된 마지막 공연은 일본 최대 위성채널 방송사 BS스카파를 통해서 생중계되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해당 공연에서 투어 제목인 ‘XV’의 형태를 본떠 만든 무대, 회전 슬로프 무대, 3D 홀로그램 등을 선보여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동방신기는 오는 4월 25~26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동명의 투어 추가공연을 진행한다. 양일간 예상관객만 10만 명에 달한다. 아울러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는 4월 27일 도쿄돔에서 팬 이벤트 ‘동방신기 15th 애니버서리 이벤트’(東方神起 15th Anniversary Event)를 개최한다.



한편 동방신기는 1월 22일 일본 새 싱글 ‘미나자시’(まなざし 눈빛)를 현지 발매한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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