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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전경훈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

입력 2020-01-20 10:15   수정 2020-01-20 10:15

삼성전자 전경훈 사장
삼성전자 전경훈 사장.(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0일 사장 승진 4명, 위촉업무 변경 5명 등 총 9명 규모의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전경훈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은 포항공대 전자공학 교수 출신으로 삼성전자 DMC연구소 차세대연구팀장, 네트워크사업부 개발팀장, 네트워크사업부장을 역임하면서 5G 세계 최초 상용화를 주도한 통신 전문가다. 2018년 말 네트워크사업부장으로 부임한 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온 전 사장은 이번 승진을 통해 주력사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전경훈 사장의 약력이다.



△58세 (1962년생) △미시간대학교 전자공학(1989년 박사) △미시간대학교 전자공학(1987년 석사) △서울대학교 전자공학(1985년 학사) △삼성전자 IM부문 네트워크사업부장 △삼성전자 IM부문 네트워크사업부 개발팀장 △삼성전자 IM부문 차세대사업팀장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 차세대통신팀장 △삼성전자 DMC연구소 IoT & 커뮤니케이션팀장 △삼성전자 DMC연구소 차세대통신연구팀장 △Pulsus Technologies CTO, 부사장 △포항공과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교수 △미 Delaware대학교 조교수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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