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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 도약"… KB證, 2020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입력 2020-01-20 13:50   수정 2020-01-20 13:50

KB증권은 지난 17일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20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영전략 워크숍은 전사 및 각 부문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추진 결의를 다짐함과 동시에 ‘함께 하는 KB, 소통하는 KB’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의 전사적인 행사로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과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을 비롯한 전체 임원 및 부점장 230여명이 참석했다. 금번 행사는 “새로운 10년, 도약하는 KB증권”이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2020년 경영전략 및 WM(자산관리)·IB(투자은행)·S&T(세일즈&트레이딩)·WS(홀세일) 부문별 주요 사업 방향성에 대한 공유로 시작하여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리더의 업무소통 방식 변화’에 대한 강의와 2020년 경영전략과 연계한 각 사업부문 및 지역 본부별 실천 다짐이 담긴 캐치프레이즈 발표를 통해 임직원간 결속을 강화했다.

KB증권은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및 운영구조 효율성 제고를 2020년 경영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핵심ㆍ신규 비즈니스 경쟁력 및 수익성 강화 △디지털 기반 비즈니스 경쟁력 및 효율성 제고 △효율적 경영관리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강화를 중점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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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김성현 사장은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경쟁력을 보유한 ‘강한 KB증권’과 유연하고 민첩한 조직역량을 확보한 ‘혁신의 KB증권’을 통해 새로운 10년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One KB에 주력하여 계열사/부문간 협업 시너지 창출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림 사장은 “2020년은 새로운 10년의 시작이자 KB증권이 국내 최고 금융투자회사로서 도약하는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1등 DNA’와 조직 내 ‘Winning Culture’를 더욱 강화하여 업계 정상의 자리를 향해 정진함에 있어, 사장, 임원부터 리더가 제 몫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사장인 나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자리에 모인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홍예신 기자 yea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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