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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측 "군 입대 연기 확정"…음원 사재기 조사 집중할 듯

입력 2020-01-20 15:40   수정 2020-01-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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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사진=KQ엔터테인먼트)

블락비 박경의 군입대 연기가 확정됐다.

20일 박경 측은 “입대가 연기된 게 맞다. 하지만 정확한 연기 날짜 등이 나오진 않았다”고 밝혔다.

당초 박경은 21일 입대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음원 사재기 논란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이달 초 국방부에 입대 연기를 신청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박경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나도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후 해당 글에 언급된 가수들은 의혹을 부인함과 동시에 박경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다.

박경 측은 “실명 언급으로 인해 문제가 되는 부분은 법적 절차에 따라 그 과정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본 건을 계기로, 모두가 서로를 의심하게 되고,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현 가요계 음원 차트 상황에 대한 루머가 명확히 밝혀지길 바란다”고 소신을 밝혔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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