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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학대 논란 구사랑…부모 "많이 반성하고 있다" 해명

입력 2020-01-20 16:51   수정 2020-01-20 16:51

구사랑 동물학대
사진=구사랑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구사랑(8)이 반려묘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구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에게 받은 선물을 개봉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구사랑 반려묘
사진=유튜브
영상 속 구사랑은 선물상자를 개봉하던 중 다가온 반려묘 얼굴을 거칠게 손으로 밀어냈다.



이후 반려묘가 재차 박스 안쪽으로 들어오자 구사랑은 “건드리지 말라”며 반려묘를 내동댕이 쳤다.

이 모습은 평소 구사랑의 일상을 담은 부모가 편집 없이 영상을 통해 고스란히 공개했다.

그러나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구사랑의 행동이 ‘동물학대’라며 이를 제지하지 않은 부모도 함께 비판했다.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구사랑의 부모는 트위터를 통해 “저희가 부족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다. 영상 촬영 당시 사랑이가 조금 기뻐서 기분이 업된 상태였다”며 “사랑이가 많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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