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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세계 최대 골프용품 박람회 ‘PGA 머천다이즈 쇼’ 9년 연속 참가

‘하이 글로시’ 컬러감을 자랑하는 신제품 솔리체, 뉴비비드 골프공 첫 공개

입력 2020-01-20 18:09   수정 2020-01-20 18:09

0120 2019 볼빅 머천다이즈쇼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한 볼빅 부스 전경.(사진=볼빅)
골프브랜드 볼빅이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용품 박람회 2020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한다. 9년 연속이다.

올해 PGA머천다이즈 쇼는 오는 23일(한국시간)부터 사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9년 연속 참가로 한국 골프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 확대라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볼빅은 이번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신제품인 솔리체(Solice)와 뉴비비드(New VIVID) 골프공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는 XT SOFT와 VIMAX SOFT등도 선보이게 된다.



그리고 지난해 하반기 볼빅이 야심차게 출시한 골프클럽CORE XT를 비롯해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제품, 마블 콜라보레이션 제품 등 총 95 종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토탈 골프브랜드로서의 위용을 드러낼 예정이다.

신제품 골프공 솔리체는 세계 최초의 하이 글로시(High Glossy) 3중 나노 코팅을 적용했고, 유니크 한 테크니컬러로 솔리체 만의 독특한 컬러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볼빅 만의 볼빅 얼라인먼트 시스템(V.A.S)인 크로스 퍼트라인을 적용해 티 샷 할 때 목표 설정의 라인 정렬이 쉽다.

새롭게 재탄생한 뉴비비드는 나노 비스무스 소프트 코어를 사용해 기존 비비드 보다 더욱 우수한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자랑한다. 또 솔리체의 크로스 퍼트라인과는 달리 V.A.S 트리플 퍼트라인을 적용해 퍼트할 때 날카롭고 정교한 조준을 가능하게 했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새롭게 출시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알라딘과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마블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블랙팬서와 토르, 헐크가 새롭게 선보인다.

볼빅은 해외 시장 개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미국과 멕시코, 프랑스, 호주, 싱가폴 등 전 세계 80여 개국 바이어들과의 만남을 통해 볼빅의 여러 신제품을 세계 골프시장으로 유통시킬 방침이다.

문경안 회장은 “볼빅이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자긍심을 느낀다”며 “9년 전 세계 최대 골프용품 박람회인 PGA 머천다이즈 쇼에 컬러볼을 가지고 나와 대히트를 쳤다. 골프공 한 가지 아이템으로 시작해 이제는 글로벌 토털 골프 브랜드가 됐다”고 말했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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