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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맥콜 골프단, KLPGA 투어 멤버 김효문·손주희 영입

입력 2020-01-20 18:22   수정 2020-01-20 18:22

일화 맥콜 골프단 입단식
일화 맥콜 골프단은 올 시즌을 대비해 KLPGA 투어 멤버인 김효문과 손주희와 입단식을 마치고 일화 정창주 대표이사(가운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일화)
일화가 운영한고 있는 일화 맥콜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멤버인 김효문과 손주희를 영입해 입단식을 가졌다.

김효문은 2017년 KLPGA에 입회했고, 지난해 11월 치른 2020년 KLPGA 정규 투어 시드전에서 2위를 차지해 올 시즌 데뷔한다. 손주희는 2014년 KLPGA에 입회했고, 좋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장타자로 평가 받고 있다.

일화 정창주 대표이사는 “올 시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바라며 ‘Dream Together’ 라는 일화 맥콜 골프단의 모토처럼 선수들과 펜들이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가는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보겠다”고 말했다.



일화 맥콜 골프단은 2019년 창단해 KLPGA, 한국프로골프(KPGA) 소속 프로를 후원하고 있다. 특히 신인 골프 유망주 발굴을 통해 스포츠 후원 및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일화는 올해로 6년째 KLPGA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을 개최하고 있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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