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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최고 기대주 흰(박혜원), 데뷔 첫 라이브 성공리 마쳐

입력 2020-01-20 19:25   수정 2020-01-2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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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흰(박혜원)의 첫 공연 (사진제공=엔터테인먼트 뉴오더)

2020년 여성 솔로 가수 최고 기대주로 꼽히는 가수 흰(HYNN) 박혜원이 첫 라이브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흰은 지난 17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린 흰 퍼스트 라이브 ‘렛미인’에서 약 600여명의 팬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박혜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팬들과의 만남이다. 티켓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600석이 매진돼 추가좌석이 오픈되기도 했다.

박혜원은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공연에서 데뷔곡 ‘렛미아웃’(LET ME OUT), Mnet ‘슈퍼스타K2016’ 톱10 무대에서 선보인 ‘스탠드업포유’(Stand Up For You)를 비롯, 히트곡인 ‘차가워진 이 바람에 우리가 써있어,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선보였다. 아울러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팬서비스를 펼치기도 했다.

지난 5일 정식 데뷔를 선언한 한솥밥 가수 손예림, 흰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통해 호흡을 맞춘 나일이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생일파티를 겸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 박혜원은 “앞으로도 이 마음 잊지 않고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018년 12월 데뷔한 박혜원은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으로 차트를 점령한 신인가수다. 4옥타브에 달하는 고음과 흔들림없는 호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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