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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입소문 열풍! '웰메이드 사극 영화'

입력 2020-01-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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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 제공)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5829명의 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6위, 국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197만 4537명이다.

이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6만 7840명을 모은 ‘해치지않아’가 차지했다. 이어 2위는 3만 5143명을 모은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차지했다.

한편, 영화는 베테랑 연기자 최민식과 한석규가 의기투합하여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허진호 감독)’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장영실’(최민식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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