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괌, 사이판에서의 렌트카 예약, 이것만 기억하면 '성공'

한국사무실에서 업무지원하는 '밸류렌터카', 14개 핵심 무료 이벤트도 전개

입력 2020-01-21 10:09

BR

겨울방학 시즌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여행지 중 하나인 괌, 사이판. 괌은 사계절 기후가 따뜻하고, 박진감 넘치는 레저스포츠와 다양한 요리, 휴양을 즐길 수 있어 어린 아이나 어르신 모두를 만족시키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만 괌, 사이판은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지 않아 도보로 여행 시 괌 구석구석을 돌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알찬 괌 자유여행을 보내기 위해서는 렌터카 이용이 필수적이다.

괌, 사이판에서 렌터카를 이용할 때는 공항 인수와 반납이 가능한지 여부와 문제발생시 한국사무실의 업무지원이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좋다. 괌, 사이판 여행객들은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한인이 운영하는 렌터카 업체를 선호하지만 한인이 운영하더라도 직원은 대부분 현지 거주민이기 때문에 한국인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한국사무실에서의 업무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괌, 사이판 공항 렌트카 '밸류렌터카'는 괌, 사이판에서 유일하게 한국사무실의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지는 곳 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업체가 현지에서만 고객관리를 하는 것과 달리, 문제발생시 한국사무실에 카카오톡, 전화를 통해 원활한 업무지원이 가능하다.

밸류렌터카의 장점은 왕복 50~60달러 정도의 공항과 호텔 간 택시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공항에서 인수와 반납이 가능하고 시내 사무실하고 인수, 반납이 호환된다는 점이다. 또한 풀커버리지 보험이 보장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보험을 적용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밸류렌터카는 1일만 이용해도 하루만 이용해도 포켓 와이파이(괌), PAI보험, 공항세, 운전자 추가 1인, 호텔 픽업&드롭, 기본 보험(CDW), 카시트, 부스터, 아이스박스, 지도, 돗자리 등 총 14가지의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일 이상 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퍼시픽스타호텔 2일 숙박권과 조식권을 제공한다.

특히 괌, 사이판에서 운전시 사고로 병원 치료를 할 경우 매우 높은 비용이 발생되는데 PAI보험은 운전중 사고시 최대 25,000달러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어 급작스런 사고를 대비하기에 유리하다.

괌 여행의 필수코스인 돌핀크루즈도 최저가로 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괌 밸류돌핀크루즈는 1~3타임까지 예약이 가능해 여행 일정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고, 베테랑 선장 및 3명의 투어가이드 및 한인 가이드가 탑승해 높은 액티비티의 퀄리티와 서비스 만족도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현지 할인을 누릴 수 있는 슈퍼패스카드, 호텔픽업&드롭오프, 생참치회 및 음료, 간식, 스노클링 장비, 낚시대, 한국사무실 업무지원 등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밸류렌터카는 모든 차량이 출고 3년 미만의 신차이며 예약 가능한 차량이 수백 대이고 현지에서 발생한 문제를 한국사무실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

밸류렌터카의 이벤트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오수정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