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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 상법 등 ‘경제 3법’ 드라이브에 ‘뿔난’ 경제계

입력 2020-01-22 08:59   수정 2020-01-22 08:59

정부가 상법·자본시장법·국민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자, 경제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경제계는 검증이 덜 된 반기업 제도로 인해 기업들이 자칫 ‘테이블 데스(수술대 위의 죽음)’의 위험에 내몰릴 수 있다고 아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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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 단지가 1순위 마감률 100%를 기록하며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총 57개 단지 중 32개의 재건축·재개발 단지가 공급됐고 모두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청해부대를 독자적 작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파견키로 했다. 국방부는 21일 “우리 정부는 현 중동정세를 고려해 우리 국민 안전과 선박의 자유항행 보장을 위해 청해부대 파견지역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기업이 문재인 정부의 제1 국정 어젠다인 일자리 창출에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종업원수 증가 상위 30대 기업의 총종업원수는 2013년 34만5000명에서 2018년 43만9000명으로 9만4000명(2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경희 기자 sungyang121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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