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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한 폐렴’ 4번째 사망자 발생

입력 2020-01-21 08:38   수정 2020-01-21 08:38

'우한 폐렴' 치료 병원으로 옮겨지는 환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이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18일 의료진이 폐렴 환자들을 집중 치료하고 있는 한 병원으로 환자를 옮기고 있다. (AFP=연합)
중국에서 ‘우한 폐렴’ 4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21일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19일 저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 환자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지난 13일 입원해 호흡곤란 증세를 치료받던 89세 남성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의 질환을 앓고 있었다.



이에 따라 우한시에서는 ‘우한 폐렴’ 감염자 198명 중 25명이 완치돼 퇴원했고 4명이 사망했으며, 격리돼 입원 치료를 받는 169명 가운데 35명은 중태, 9명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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