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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中 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 소식에 관련 제약株 연일 급등

입력 2020-01-21 09:23   수정 2020-01-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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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 여파로 관련 종목이 연일 강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백광산업은 전날보다 330원(10.28%) 오른 3540원에 거래 중이다. 백광산업은 소독제로 사용되는 차염산소다를 생산하는 업체다.

같은 시각 백신 개발 업체 진원생명과학은 645원(20.44%) 오른 3800원에, 폐렴 원인균 진단 제품을 생산하는 진매트릭스는 730원(23.86%) 오른 3790원에, 마스크 생산업체 오공은 495원(10.37%) 오른 5270원에, 제약업체 고려제약은 1250원(12.2%)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9일 중국 우한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국적의 여성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국가 지정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혜 기자 chesed7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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