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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창, 금강산 개별관광 허용 소식에 '급등'

입력 2020-01-21 09:35   수정 2020-01-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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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캡처, 자료=한국거래소)
정부가 금강산·개성 개별관광을 추진한다면서 북한 관광 관련주인 한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2분 현재 한창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435원(13.64%) 오른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북한 관련주로 꼽히는 아난티도 5.16% 오른 1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통일부는 전일 ‘개별관광 참고자료’를 배포하고 인도적 차원의 이산가족과 비영리단체인 사회단체 중심의 관광 목적의 개성·금강산 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대북 개별 관광 형태로 금강산과 개성 관광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한창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창은 지난 2018년 강원도 등과 평화크루즈, 환동해권 해상관광물류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한국과 러시아, 중국과 북한·일본을 연결하는 평화크루즈 페리사업을 추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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