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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설 명절 온정의 손길 잇따라

입력 2020-01-21 09:48   수정 2020-01-21 09:48

캡션사진-설 명절 온정의 손길 잇따라
설 연휴를 이틀 앞둔 21일, 이광연 함평군 해보면 산내리 이장과 해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 전해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한과 50박스와 과일 등을 각각 면사무소에 기부했다.

같은 날 학교면에 소재한 함평 엘리체컨트리클럽(대표 류채봉)에서도 지역 경로당 53개소와 지역 저소득층 47개 가정에 각각 2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함평=권기덕 기자 jnews20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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