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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복지시설에 1000만원 상당 사랑나눔 물품 전달
전국 300여개 사업소, 전통시장 활성화 제고 위한 봉사활동 전개

입력 2020-01-21 09:51   수정 2020-01-21 15:43

한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한전 관계자들이 나주 남평 5일장 장보기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전력)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 전국전력노조위원장 최철호)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21일,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회복지시설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 일환으로 나주 남평 5일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1000만원 상당의 지역 농수산물을 구매했다. 구매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전라남도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헌규 한전 상생발전본부장은 “전통시장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가면 좋은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고 문화”라며, “지역에 대한 사회적 기여, 지역사회에 대한 배려를 항상 생각하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강정 전국전력노조 본사지부위원장은 “한전은 소외계층의 복지 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은 지난달부터 오는 31일까지 8주간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본사를 비롯한 전국 300여개 사업소 2만여명의 봉사단원이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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