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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전도연, 캐릭터 스틸컷 공개…독보적인 아우라 '눈길'

입력 2020-01-21 11:05   수정 2020-01-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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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배우 전도연의 캐릭터 스틸컷이 공개됐다.

21일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측은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지는 전도연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으로, 전도연은 극 중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는 여자 ‘연희’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컷 속 연희의 팜므파탈 패션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도연은 “이야기 자체가 강렬하기 때문에 연희 캐릭터를 유연하게 보이고 싶었다”며 “의상이나 메이크업은 강렬하게 설정했지만, 그 캐릭터는 외적인 모습과 다르게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 등이 출연하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내달 12일 개봉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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