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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프리미엄 유아복 에뜨 판매량 24%↑

입력 2020-01-21 14:49   수정 2020-01-21 14:49



아가방앤컴퍼니 롯데평촌 에뜨와 매장
아가방앤컴퍼니 롯데평촌 에뜨와 매장
아가방앤컴퍼니의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가 전년 대비 매출액이 24% 상승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뜨와는 아가방앤컴퍼니의 대표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로, 국내의 낮은 출산율과는 달리 프리미엄 유아 제품이 오히려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부모는 물론 조부모와 삼촌, 이모, 고모, 주변 지인까지 한 아이를 위해 지갑을 여는 ‘텐 포켓’ 현상으로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실제로 2019년 에뜨와 제품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제품은 ‘뉴케이크 슬림 시리즈’다. 레트로 느낌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컬러감이 발랄한 느낌을 자아내 선물용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뉴케이크 슬림 시리즈 같은 기획 제품은 2018년 대비 2019년 매출이 34%가량 올랐으며, 중국에서도 상품성을 인정받아 2020년 S/S 제품의 수주 물량이 지난해 비해 2배가량 늘어난 상태다.

에뜨와 관계자는 “2019년은 에뜨와의 제품력과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콘셉트, 다양한 기획 제품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한 해“라며 ”올해도 지난해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제품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양길모 기자 yg10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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