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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여자골프랭킹 14위로 2계단 상승

고진영·박성현, 작년 7월 말부터 1위·2위 자리

입력 2020-01-21 14:52   수정 2020-01-21 15:49

박인비
박인비.(AFP=연합뉴스)

 

박인비가 세계여자골프랭킹 14위로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했다.

박인비는 지난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 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치고 공동 2위를 차지했으나 덕분에 21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순위를 소폭 끌어 올렸다.



고진영과 박성현이 이번 발표에서도 1위와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작년 7월 말 이후 6개월째다. 지난 주 5위에 자리했던 김세영은 1계단 밀려나 6위, 이정은은 지난 주와 같이 7위다. 이어 김효주도 1계단 올라 12위에 자리했다.

올해 도쿄 올림픽 여자 골프경기에는 6월 말 세계랭킹 기준으로 15위 내 한국 선수 4명이 출전할 수 있다. 현재 순위대로라면 고진영, 박성현, 김세영, 이정은이 나가게 된다. 이들의 뒤를 이어서는 김효주, 박인비, 18위 유소연, 19위 허미정 순이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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