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울산시, 중동 기계 플랜트 무역 사절단 30일까지 모집

해외시장 판로 개척 위해 지역 중소기업 7개사 파견

입력 2020-01-21 15:38   수정 2020-01-21 15:38

울산시는 기계, 장비 등 중동시장 해외시장 개척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

울산시가 이번에 모집하는 ‘중동 기계·플랜트 무역 사절단’은 요르단 암만과 터키 이스탄불에 파견돼 3월 14일부터 3월 20일까지의 일정으로 추진되며, 중소기업 7개사 내외가 참여한다.

주요 상담 품목은 기계, 장비, 설비, 부품류, 플랜트 설비 및 기자재 등이며, 기타 품목도 현지 무역관의 시장성 조사를 거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기업은 편도 항공료, 현지 상담장 및 단체 차량, 통역 등 상담 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받으며, 사전 시장조사를 통해 섭외된 유망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무역 사절단 파견으로 울산시의 기계·플랜트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송희숙 기자 bitmul1@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