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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오토포트(주) 설명절 맞이 불우이웃돕기 릴레이 전개

입력 2020-01-21 17:35   수정 2020-01-21 17:54

오토포트(주)(사)인천시 지체장애인 중구지회
인천 오토포트(주)가 인천시 지체장애인 중구지회에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오토포트(주)가 설 명절 맞이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인천 오토포트(주)는 우리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인천시 지체장애인 중구지회와 미추홀행복나눔센터, 저소득층 가정 등에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등 600여 만원상당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 오토포트(주)는 지난 20일 인천시 지체장애인 중구지회에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등 20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등 모두 1000만원 상당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또 오토포트(주)는 최근 인천 중구 항동 라이프비취맨션 아파트 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 ‘효’사랑 노인잔치를 벌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효”사랑 잔치와 저소득층 가정, 지체장애인단체 등 다양한 곳을 대상으로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화섭 인천 오토포트 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지역 장애인 단체 등에 훈훈한 마음을 나누고자 했다”면서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인천 오토포트(주)는 ‘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인천 지역에 보답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불우이웃돕기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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