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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부설 글로벌미래교육원 2020 정시합격자 발표 후 입학면접 진행

입력 2020-01-21 22:18   수정 2020-01-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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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성공했다 포스터.<사진 숭실대 제공>
오는 2월 4일까지 대학 및 전문대 정시 합격자 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정시 최초 합격 학생들은 2월 5 ~7일까지 정시 등록 기간을 갖는다.

한편 전문대의 경우 학생 등록이 미달 되는 경우 오는 2월 29일까지 정시 미등록 충원 모집 및 등록을 통해 부족한 정시 모집 인원을 충원한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최근 정시 수험생이 줄어든 관계로 일부 전문대의 경우 지난 13일 전문대 정시 원서접수 마감 후 조속히 정시합격자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며 “대학·전문대 정시 합격자 발표 후 등록 과정에서 대학 부설 교육기관·평생교육원 등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을 알아보는 학생들 역시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대학교 부설 글로벌미래교육원 입학 관계자는 “정시 조기 합격 발표를 받은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입학면접을 실시하고 있다”며 “특히 2020학년도 수험생들 중 특히 지방에서 거주하고 있는 수능 5등급, 6등급, 7등급 수험생들 대상으로 입학면접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숭실대 총장 산하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능성적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인적성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입학 자격요건은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현재 일반학사, 음악학사로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멀티미디어, 게임, 정보통신, 전자공학, 경영, 회계, 국제통상, 비즈니스창업, 사회복지, 심리, 시각디자인, 체육, 실용음악, CCM, 관현악, 성악, 피아노 등 전공이 개설돼 있으며 2020학년도 3월 신입학, 주말반 모집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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