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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표예진, 일상샷 보니? '역시 얼짱 승무원 출신'

입력 2020-01-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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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표예진이 촬영장 밖 미모를 뽐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표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러블리한 니트를 입고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돋보이는 여신 아우라는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2012년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닥터스'(2016) '쌈, 마이웨이'(2017)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VIP(2019)' 등에서 활약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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