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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샤를리즈 테론과 인증샷…"오 마이 갓"

입력 2020-01-22 10:22   수정 2020-01-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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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 품에 안긴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소담은 21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OMG(오 마이 갓)”라고 감격하며 전날 미국영화배우조합상 시상식(SAG·스크린 액터스 길드) 시상식에서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소담은 177cm의 모델 출신 샤를리즈 테론 품에 귀엽게 안긴 모습이다. 박소담의 게시물에 샤를리즈 테론은 직접 “정말 사랑스럽다”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6회 SAG에서 최고 영예이자 실질적인 작품상에 해당하는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바이 캐스트(앙상블) 인 모션픽처’ 부문을 수상했다.

비영어권 최초이자, 이례적으로 배우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이날 수상 무대에서 박소담은 눈물을 글썽이며 기쁨을 만끽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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