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방탄소년단 RM·제이홉, 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승격

입력 2020-01-22 10:48   수정 2020-01-22 10:49

sada
방탄소년단 RM, 제이홉 (사진=연합)

방탄소년단 멤버 RM(본명 김남준)과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22일 한음저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정회원 승격 명단 25명을 공개했다.

RM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홈’(HOME), ‘피 땀 눈물’ 등 작업에 참여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8년 정회원이 된 슈가(본명 민윤기)까지 멤버 7명 중 3명이 한음저협 정회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두 사람 외에도 이번 명단에는 폴킴(본명 김태형), 박재범 ,기리보이(본명 홍시영), 김민석(멜로망스),조현아 ,권순일(어반자카파)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작사·작곡가 회원 3만 4천여명을 보유한 한음저협은 매년 정관에 따라 저작권료 상위 기준으로 대중음악 분야에서 22명, 비대중 분야에서 3명을 각각 정회원으로 승격시킨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싱어송라이터가 명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가수들의 강세를 입증했다.

한편, 국내 3만 4천 여명의 작사 ,작곡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한음저협은 지난해 2,208 억 원의 저작권료를 징수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