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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드러머 이인우, 불안 증세로 활동 중단…'월드투어 불참'

입력 2020-01-22 11:10   수정 2020-01-22 11:10

혁오 이인우 불안
(왼쪽에서 두 번째) 불안 증세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 혁오 드러머 이인우. 사진=연합
밴드 혁오의 드러머 이인우가 불안 증세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지난 21일 혁오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컴퍼니는 “드러머 이인우가 심리적 불안증세로 인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공연을 비롯해 ‘2020 월드투어’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혁오는 당분간 3인 활동을 한다.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앞으로 예정된 혁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한편 혁오는 오는 30일 새 앨범 ‘사랑으로’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앨범 발매 이후 2월 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까지 2020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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