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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 머플러 두른 이시영?…알고 보니 반으로 접힌 하트(♥)

입력 2020-01-22 16:29   수정 2020-01-22 16:29

이시영 일장기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때 아닌 일장기 패션 의혹을 받았다.

지난 19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흰색 바탕에 빨간색 원이 그려진 머플러를 두른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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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이시영의 머플러가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 같다’며 현 시국과 어울리지 않다고 비판했다. 지난해부터 한일 경제 갈등에 따른 불매운동이 계속되는 시점에서 일부 네티즌들의 불편한 시각이 반영된 것.

하지만 이는 그저 잠깐의 착시로 인한 오해였다. 이시영은 해당 게시물을 올리기 전날 같은 디자인의 머플러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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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시영의 머플러는 흰 바탕에 빨간 원이 특징인 일장기가 아닌 전형적인 하트 모양(♥)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이 오해한 사진은 머플러의 빨간 하트 부분이 반으로 접혀있던 것.

이에 대한 의혹이 밝혀지자 다수의 네티즌들은 “너무 나갔다” “괜히 멀쩡한 사람 잡을 뻔” “이 정도면 정신병” “연예인하기 힘들듯”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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