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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여신’ 조정민, 설맞이 새해 인사…영화 ‘요가학원’ 개봉 앞둬

입력 2020-01-22 17:27   수정 2020-01-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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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설날을 맞아 한복 세배를 올렸다.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트로트계에서 여신으로 칭송받는 가수 조정민은 요즘 대세인 트로트 시장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고있는 가수 중 하나이다.

작년 한해 CF, MC, 연기 등 다양한 장르까지 스펙트럼을 넓히며 종횡무진한 활동한 데 이어 올해는 공포 영화 ‘요가학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정민은 이 영화의 메인롤인 격투기선수로 분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첫 억대 CF도 최근 계약했다. 귀농, 귀촌 프로젝트인 여주 ‘프로미스랜드’의 모델이 되어 각종 IoT 기술력의 집합력을 자랑하는 ‘스마트파밍’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조정민의 주력인 피아노 연주를 앞세운 예능 프로그램도 준비중에 있다. 그간 예능에서 안정적인 진행실력을 선보인 조정민은 이 프로그램에서 피아노 연주는 물론 메인 MC로써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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