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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힙합뮤직프로덕션과정(랩·비트메이킹·R&B·DJ) 최강 교수진 지도

입력 2020-01-22 23:11   수정 2020-01-22 23:11

힙합뮤직
스페셜 라인업 힙합뮤직 포스터.<사진 남예종 제공>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2020학년도 실용음악계열 힙합뮤직프로덕션과정(랩·비트메이킹·R&B·DJ)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힙합뮤직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직접 지도하는 힙합뮤직프로덕션과정에서는 힙합과 랩, R&B, 비트메이킹, DJ 등 기초 및 심화 커리큘럼을 통해 학교에서 체계적인 트레이닝으로 졸업 후 필드에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전문 힙합뮤지션을 양성한다.

해당 필드에서 랩/비트메이킹/DJ 아티스트로 구성된 차스 교수 군단은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최고의 실력파 교수진으로 학생들에게 기초부터 심화과정, 개인레슨 등 실용적인 수업을 진행하며, 기초+심화 연계 커리큘럼을 통해 현장 활동 및 오디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예종 주신영 입학팀장은 “차스 교수를 포함한 현직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티스트들이 힙합, 비트메이킹, R&B, 디제이 등 학생들에게 랩잘하는 법, 자신만의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 테크닉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차스 힙합뮤직프로덕션과정 교수는 “학생들에게 포기하지 말고 꾸준한 노력과 에너지, 열정을 주문할 것이다”며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는 긍정 에너지를 통해 열정있는 힙합뮤직 아티스트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남예종 힙합뮤직프로덕션과정은 차스 교수(랩/비트메이킹/DJ), 박재진 교수(전 45rpm 멤버/랩), 조승훈 교수(비트메이킹, R&B), DJ Charlie 교수(DJ), DJ Young 교수(DJ)들이 직접 지도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색깔을 낼 수 있는 노하우 등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교육한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현역 최고의 전문가들을 통한 실전경험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최고를 자부하는 실력파 교수들이 임용되면서 힙합뮤직프로덕션과정은 힙합뮤지션을 지망하는 많은 신입생들에게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남예종 학생들은 학사학위 취득 후 명지대 대학원 영화음악과 석사, 중앙대 대학원 실용음악과 석사, 경희대 대학원 음악교육학과 석사, 상명대 대학원, 광주교대 대학원 석사과정 등에 입학했다.

남예종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장학금, 성적장학금, 추천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중하위권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전문대학과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취득,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실용음악과정, 연극영화과정, 클래식과정, 실용무용과정, 모델과정, 뮤지컬과정, 영화방송제작과정, 악기수리과정 등 2020학년도 예술계열 입학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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