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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 교육에 대한 모든 것,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 신입생 모집

입력 2020-01-22 23:34   수정 2020-01-22 23:34

경기대
경기대 외식조리 교육과정 모습.<사진 경기대 제공>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외식조리 교육과정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외식조리 교육과정은 전문 조리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종종 사람들이 착각하는 영양학을 배우고 영양사를 양성하는 과정인 식품영양학 과정하고는 다른 분야이다.

외식조리 교육과정에서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제과제빵에 대해 배우게 되며, 재료의 손질, 조리법, 기물의 세척과 정리 또한 배우게 된다.



특히, 청결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며 실습수업이 끝나면 청소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와인이나 바리스타에 대해 배우는 경우도 있다.

현재, 외식조리 교육과정에 수험생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다양하고 폭넓은 진로에 있다.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빵, 제과, 조주기능사 등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 이수 후 호텔이나 각종 연구소, 레스토랑에 취업이 가능하다.

또한, 항공사 기내식 담당이나 기업체에서 식품개발 담당, 영양사, 단체급식소 조리사 등 다양하고 넓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진로를 갖춘 외식조리 교육과정은 국내에 많은 교육기관 중 경기대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이 탄탄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외식조리 전문가들을 양성 중이다.

세계에서 두번째, 아시아 최초로 외식조리계열을 개설한 외식조리의 명문 경기대학교의 명성에 걸맞게 실무형 인적자원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전공별, 학년별 전임교수 시스템을 갖추고 취업부터 편입까지 1:1로 학생들을 밀착지도하며, 외식전문가의 실무현장 중심강의, 학위와 관련 자격증까지 연계된 전공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외식조리에 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경기대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외식조리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끝없이 정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대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은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수능 및 내신 반영없는 100% 면접전형으로 입학이 가능하며, 일반 대학생처럼 수업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주 1~2일 수업이 가능한 직장인 특별과정도 운영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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