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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한류스타 류시원, 내달 일반인 여성과 화촉

입력 2020-01-23 00:00   수정 2020-01-23 10:56

류시원 01
배우 류시원의 웨딩 사진 (사진제공=알스컴퍼니)

1세대 한류스타인 배우 류시원이 다음 달 화촉을 밝힌다.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류시원이 2월 중순,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예비신부가 연예인이 아닌만큼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사람은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예비신부에 대해 “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다”며 “류시원 씨는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류시원은 2010년 한차례 결혼했으나 결혼 1년 6개월만인 2012년 이혼 소송을 제기, 2015년 파경을 맞았다. 전처와 사이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1994년 드라마 ‘느낌’으로 데뷔한 류시원은 드라마 ‘창공’, ‘프로포즈’, ‘순수’, ‘종이학’, ‘진실’, ‘비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한 톱스타다. 일본에서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하며 2005년 제47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대중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류시원의 국내 드라마 출연은 2012년 채널A ‘굿바이 마눌’이 마지막이다. 이후에는 주로 카레이서로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는 “류시원은 결혼 후 배우로서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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