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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불륜논란에 국내 소속사 사과

입력 2020-01-23 12:30   수정 2020-01-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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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했던 카라타 에리카 (사진제공=tvN)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친숙한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최근 제기된 불륜논란을 사과했다.

카라타 에리카의 국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3일 “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며 “이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가족분들과 팬분들 관계자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일본의 인기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영화 ‘아사코’에 함께 출연한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으로 아내인 모델 안과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일본 연예계도 발칵 뒤집혔다. 산케이스포츠 등 현지 주요 매체들은 이들의 불륜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이에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22일 “소속사로서는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카라타 에리카가 신용을 되찾을 수 있게 엄격히 지도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97년생인 카라타 에리카는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로 데뷔해 드라마 ‘소리 사랑’ ‘사실은 어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 ‘기묘한 이야기’ ‘귀족탐정’ ‘담요 고양이’ 등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LG전자 광고모델, 가수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와 밴드 넬의 ‘헤어지기로 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7년 배우 이병헌, 한효주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지난해 ‘아스달 연대기’에서 모모족 카리카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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