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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설 앞두고 '오곡실마을' 방문

허 시장, 설 앞두고 태풍 피해지역 오곡실마을 찾아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 우수 표창 기업 등도 방문

입력 2020-01-23 14:52   수정 2020-01-23 14:52

허성무 창원시장이 23일 지난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본 북면 외산리 오곡실마을을 다시 찾아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는 등 피해 주민들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설을 앞두고 지난 20일부터 생활 현장 탐방을 하고 있는 허 시장은 이날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본 의창구 북면 오곡실마을을 다시 방문해 피해복구상황을 확인하고 주민을 위로했다.

앞서 허 시장은 오곡실마을의 피해복구 지역을 확인한 후 관련 공무원들에게 “단순 복구에 그치지 말고 다시는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슬기롭게 복구해 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오곡실마을 방문에 앞서 허 시장은 의창구 사회적기업인 ㈜조은인푸드에 이어 2019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인 ㈜나산전기산업을 방문했다. 허 시장은 공장 탐방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기도 했다.

허 시장은 기업인들과 만남에서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기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새해에는 지역과 기업이 더욱 더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민관협력으로 시민이 경기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이선미 기자 flyorisun112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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