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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생생한 지역 목소리 찾아 설맞이 자매마을 방문

한울본부 주변 지역 자매마을 방문해 설맞이 지역 간담회 가져

입력 2020-01-23 14:56   수정 2020-01-23 14:56

한울본부, 생생한 지역 목소리 찾아 설맞이 자매마을 방문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임직원들이 자매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정겨운 시간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21일부터 22일까지 북면ㆍ죽변면 등 본부 주변 지역 자매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자매마을 순회 간담회는 장정일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주관으로 직접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고 애로사항을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시행됐다.



한울본부는 지난해 복날과 추석을 맞이해 28개 자매마을을 순회하고 총 10건의 의견을 수렴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거나 해당 마을에 답변을 완료한 바 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한울본부와 지역 간 상생은 지역 주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지역 상생과 발전에 힘쓰는 한울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울본부는 북면ㆍ죽변면ㆍ울진읍 69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울진=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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