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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설 명절 맞아 가족의 따뜻함 지역에 전해

- 지역사회를 위해 1,500만원 상당의 따뜻한 기부 릴레이

입력 2020-01-23 14:57   수정 2020-01-23 14:57

UPA, 설 명절맞이 기부금, 위문품 전달
UPA는 20일과 21일 울산지역의 안보를 담당하는 육군 7765부대 및 공군 8146부대를 찾아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울산항만공사(UPA)가 설 명절을 맞아 국군 장병 등을 찾아 가족의 따뜻함을 전했다.

UPA는 16일 울산항 지역사회 상생협의회 행정동인 야음장생포동, 선암동, 청량면, 온산읍에 있는 아동센터 5곳을 방문해 7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며 사랑나눔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아동센터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한 ‘2020년 설 명절맞이 웃음가득海 사랑나눔 릴레이’의 일환이다.

이어 20일과 21일에는 전통시장에서 750만원 상당의 지역 생산품 등을 구매하여 울산지역의 안보를 담당하는 육군 7765부대 및 공군 8146부대 장병들의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울산=송희숙 기자 bitmul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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