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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주상욱, 송재희와 만났다...팽팽한 심리전 ‘눈길’

입력 2020-01-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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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 방송 캡처

 

 

터치주상욱이 송재희와 심리전을 벌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8회에서는 위기에 놓인 차정혁(주상욱 분)과 민강호(송재희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차정혁은 민강호를 찾아갔다. 민강호는 매너를 지키자며 휴대폰을 끄게 했다. 차정혁은 이러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민강호는 첫째, 내 제안을 거절했다. 둘째, 내가 다 봤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민강호는 아직 정신 못 차리셨구만. 이제 당신이 살아남는 방법은 딱 하나다. 살려달라고 빌어봐. 그럼 기술 훔친 것 뒤집어쓴 거 처리할게라고 제안했다.

 

이에 차정혁은 아무말 없이 골프공을 휘둘러 거울을 깼다. 그러면서 이게 내 대답이다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민강호는 재밌는 새X라고 말했다.

 

특히 주상욱은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린 것은 물론, 송재희와의 팽팽한 기싸움을 통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금토드라마 '터치'는 매주 금, 토 오후 10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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