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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트맨' 박스오피스 2위! '코믹'으로 승부한다 '100만 목전'

입력 2020-01-26 00:34

스크린샷 2020-01-26 오전 12
(사진=롯데엔터 제공)

영화 ‘히트맨'이 설날 극장가를 강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5일 ‘히트맨’이 32만 5189명의 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76만 34221명이다.

3위는 하루 10만 1426명을 모은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가 기록했다.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이다.

한편, 코미디 에이스 배우들의 활약과 시너지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는 영화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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